질문의 주어를 바꾸다
눈앞의 현실을 출발점으로 알고 있는 세계의 전제부터 다시 묻습니다.
OUR VISION
인간의 변화를 세계적 규모로 일으키고 교육·경제·정치를 연결합니다. 인간의 존엄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문화 운영 체제를 지향합니다.

개요·해설
세계정당 0=∞=1당은 AI의 탄생을 문명의 큰 전환점으로 봅니다. AI의 급속한 진화에는 인간 자체의 비약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그 변화의 속도를 세계적 규모로 만들어 내고자 합니다.
그 기반은 Nescience학입니다. 질문의 주어를 자신이나 인간에서 눈앞의 현실로 옮깁니다. 알고 있는 세계·시공간·존재·언어·관점으로부터의 자유를 통해 공동체의 완성을 지향합니다.
국가별 대응을 넘어 교육·경제·정치를 하나로 연결하고, AI의 사회 운영을 통제할 수 있는 문화 운영 체제를 구축합니다. 이를 위해 탄생한 세계정당으로서 비전을 정책과 대화로 연결합니다.
기본정책 보기눈앞의 현실을 출발점으로 알고 있는 세계의 전제부터 다시 묻습니다.
교육·경제·정치를 연결하여 인간의 비약적인 변화에 필요한 속도를 만들어 내고자 합니다.
개인 안에 머무는 질문을 넘어 함께 살아갈 문명을 세계와 함께 만듭니다.
WHY A WORLD PARTY
“수상하다”, “위험하지 않을까”. 그 질문에서 출발해 AI 시대의 과제를 일곱 단계로 살펴봅니다. 인간의 변화를 사회의 변화로 연결하기 위해 우리가 왜 세계정당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전합니다.
낯선 이름에 “현실과 동떨어진 것은 아닐까”, “독재로 이어지지는 않을까”라고 느끼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우리는 우선 그 질문을 소중히 여기고자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세계정당의 필요성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문명의 변화에서부터 살펴볼 수 있습니다. 첫 질문은 “지금은 과연 어떤 시대인가”입니다.
우리는 AI의 등장을 인간의 존재 방식과 사회의 구조를 근본부터 다시 묻는 문명 전환으로 봅니다. AI의 급속한 발전이 가져오는 인간 존엄과 인류의 존속에 관한 위기는 국경 안에서만 다루기 어렵습니다.
개개인의 삶과 국내의 과제를 인류 공통의 과제와 연결합니다. 먼저 필요한 것은 정치가 마주하는 “장”을 세계로 넓히는 일입니다.
AI는 인류가 축적해 온 언어와 지식, 정보를 학습합니다. 그 토대를 만든 인간의 인식과 언어에도 눈을 돌릴 필요가 있습니다.
“알고 있는 세계”에 대한 집착에서 자유로워져 뇌 중심에서 마음 중심의 인간으로 나아갑니다. 그 변화를 뒷받침할 언어·학문·교육을 근본부터 다시 묻습니다. AI 개발과 함께 인간의 가능성을 여는 “인간 개발”을 추진하는 것이 우리의 출발점입니다.
우리는 미국의 소프트웨어, 중국의 하드웨어에 일본의 “휴먼웨어”를 더하는 미래를 구상합니다. 일본이 인간 개발을 세계로 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는 비전입니다.
Nescience학을 토대로 인간 개발·언어·학문·교육을 연결합니다. 능력과 성과를 중심으로 한 문명에서 인간 존재 자체의 가치를 출발점으로 삼는 존엄문명으로. 정치는 이 전환을 사회의 구조로 연결하는 힘을 발휘해야 합니다.
변화를 사회로 넓히려면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일본·한국·대만에서 아시아, 그리고 세계로. 국가와 민족을 배제하고 대립을 심화하는 방향에서 인간의 존엄과 미래를 위해 협력하는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교육과 경제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며 국경을 넘어 연결되는 사람들의 사회 참여를 세계정당이라는 형태로 만들어 갑니다. 이해한 것을 함께 행동하는 것으로 연결하는 단계입니다.
전례 없는 구상은 실제 실천을 통해 구체화해야 합니다. 방관자에서 당사자로. 한 사람 한 사람이 배우고 대화하고 참여하며 제로에서 최초의 “1”을 만듭니다.
인간도 사회도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 줍니다. 그 첫걸음을 쌓아 일본에서 세계로 넓혀 가는 것이 우리의 도전입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세계정당은 인간의 존엄·교육·경제·문명의 비전을 공유하며 국경을 넘어 협력하는 정치 네트워크입니다. 하나의 권력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만으로는 다루기 어려운 과제를 국가를 넘어 협력하여 해결하고자 합니다.
AI 혁명이 문명을 바꾸는 시대에 정치 역시 인류 전체의 미래를 마주할 수 있는 형태로 변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세계정당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OUR LEADERSHIP




